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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 엽기 이야기(씨없는 수박 만들기)

장효건
2007.01.08 12:06 1,733 0

본문

산악 우들 모두 안녕 하시죠?

새해 초에 엽기 이야기를 쓰게 되어서 거시기 합니다.

이이야기는 저도, 회원이신분 한테듣고 저작권 침해 소지 에대해서는 양해를 구했읍니다.

그러니깐 , 지금으로부터 약 27-8 년 정도 이야기입니다.그때그당시에는 대한민국 남자 라면

대부분 예비군 훈련을 5-6일 동안 혹은 하루를 받는 경우가 있었읍니다. 그곳 에 가면 군에서 하던

것을 반복 하니 얼마나 지겹읍니까. 별 희안한 일도 벌어지고,괴상한 친구 들도 많지요.

그래 그곳 을 빨리 탈출 하고푼 마음 이 드는 것은 훈련을 받아 보신분 은 공감을 하실겁니다.

그때구세주 가...... 그때만 해도 대한민국 캠페인의 하나 "하나만 낳아 잘기르자."

산아 제한 이었읍니다. 아! 그런데 예비군 훈련장 마다 돌아다니며, 씨없는 수박 을 만들

기를 원하는 동사무소 혹은 구청 보건소 직원의회유 에 이회원 아저씨 솔깃 해서 .......

아! 글쎄 이아저씨 훈련 은 받기 싫고, 아이들은 그럭 저럭 2명은 있고,소리 없이 아내 뱃속 에

또 하나가....그래서 구청 직원 에게 신청 을 하고 그날 훈련을 면제 받고, 구청 직원을 따라

룰루 날라,,병원 으로 아 ,그런데 이게 왠일 그날 따라 병원 에서 의사 선생 이 출장 가셨다고

해서 구청 직원에게 다음주 중에 본인이 직접 씨없는 수박 을 만들어서 그증명를 동사무소 에 제출

출하라는 쪽지를 받아가지고 집으로 왔답니다.

하지만 .....아저씨 혼자 서는 용기가 없어..... (죄송합니다 여러분 지면 관계상 다음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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