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Glacier Nation Park 원정산행
kuberin
2025.07.16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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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일시: 2025년 6월 22일 (일요일) ~ 6월 28 (토요일)
원정산행지: Glacier Nation Park
참가인원:
- ATLANTA 출발 : 김종선, 명성우, 명은희, 성재경, 주정태, 이운선, 이완수, 임재민, 최현옥, 현영애 (총 10명)
- 현지 합류 : 명노욱, 명용숙
전체 일정:
- Day 1(6/22): ATL Airport - Chicago O'Hare Int'l Aiport - Kalispell Glacier NP Airport - St. Mary Campground
- Day 2(6/23): Highline Trail (14.9 mi)
- Day 3(6/24): Grinnell Glacier Trail (10 mi)
- Day 4(6/25): Iceberg Lake Trail ( 9.6 mi)
- Day 5(6/26): St. Mary and Vrginia Falls Trail, Piegan Pass Trail (3.1 mi), Grocery shopping
- Day 6(6/27): Avalanche Lake Trail (5.9 mi), McDonald Lake canoe, Hidden Lake (5.1 mi)
- Day 7(6/28): St. Mary Campground - Kalispell Glacier NP Airport - Salt Lake City Int's Airport - ATL Airport
상세 :
Day 1, 6/22일 집결 및 이동
7시 출발 비행기임에도 불구하고 두시간 전에 가야 한다는 주장이 대세여서 새벽 4시에 이완수 대장님과 이운선 회장님 집에 모여 출발을 했다. Ride는 원래 파랑새를 부르려다 완수대장 형수님과 현옥누님 막내딸이 수고를 해주셔서 편안하게 공항까지 이동했다. 새벽에 85번 특정구간을 막고 공사를 하고 있어서 위험한 순간이 있었으나 완수대장님의 기지로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 다만 신의 물방울 한박스를 나눠 담았는데 그중 짐 하나가 초과되어 눈물을 머금고 두고 갔다. 올때 찾아가기로 다짐을 하면서.
시카고 오헤어 공항을 들러가는 비행편은 여행의 설레임과 Glacier NP에대한 기대로 순식간에 지나갔다.
Kalispell Glacier NP는 아주 자그만한 공항이였다. 눈에 띄는 것은 공항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이용하는 Bear Spray 대여서비스가 있다는 점이다. 조를 나눠 카 렌트를 하고 근처에 있는 코스트코와 월마트에서 장을 보고 간단히 피자와 핫도그로 점심을 해결했다. 특히 몬테나주 코스트코에서 삼겹살과 종갓집 김치를 봤을때는 저절로 심봤다라는 외침이 터져 나왔다. 원래 짐과 7일치의 식재료를 트럭 한가득 싣고 St Mary Camground로 이동했다. 가는 길은 Apgar Visitor Center에서 바로 넘어가는 Going-to-the-Sun-RD가 전날 Snow Storm을 닫혀서 2번 도를 타고 돌아 갔다. Campground는 Nation Park시설로서는 조금 실망스러웠는데 나름대로 병풍처럼 둘러싼 주변경관으로 운치있었다. 각자 나줘 텐트를 치고 삼겹살과 김치구이로 맛있는 저녁을 먹고 Day1 일정을 마무리 했다.
Day2, 6/23일 St Mary and Virginia Falls Trails.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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