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는 하되 참견은 말자.
Eexoo
2005.10.28 12:31
2,119
0
본문
조산회의 현재 인적 (회원)구성을 살펴보건데 대략 다음의 네가지 부류의 사람들로 구분 할수 있겠다.
굳이 구분을 하자며는 그 첫째가 참여는 하되 참견도 하는. . ., 둘째가 참여도 않고 참견은 하는. . .,
세째로는 참여는 하되 참견을 아니하는. . ., 그리고 네번때로 참여도 않고 참견도 않하는 . . . . . .
조산회의 회원의 일원으로서 과연 나는 위의 어느 부류에 속해 있을까를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지 않을까.
조직의 직제편제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세분화 하기 마련인것이다.
따라서 당해 부서의 적합한 적임자를 물색해서 일을 맡기고 조직의 장은 각부서의 장을 총괄하여 조직을
관리 운영해 나가는것이 상례 인것이다.
어떤 절차를 거쳐서 "장"을 맡았든간에 일단 "장"을 맡은 사람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제대로 꾸려가려고
노력할것임은 불문가지 일게다. 그렇다고 전제군주가 아닌한 모든 사안을 혼자 처결하는것도 아니고
필요시 각부서장들과 협의하에 진행하고 나아가 이사회의 인준내지 협의 절차도 거치면서 실행하고있는
임원들에게 구태어 참견을 해야하는가에 나의견해가 미치기에 몇마듸 적어본것에 다름아니다.
그렇탐, 나는 과연 위의 네부류중 몇번째란 말인가?
바라건대, 많은 회원들이 세번째의 줄에 기꺼이 서서 그들 (임원)이 열심히하는 일들에대해 격려하고
협조하는 그런 회원들이기를 바라는게 나만의 기우일까 . . .
어차피 돌고 도는 세상인데, 하물며 흘러간 물은 방아를 돌릴수 없지않은가.
어쩌면 이런것들이 우리조산회의 병폐인지도 모를일이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또한 시대도 변하고 있다.
따라서 나를 비롯한 소위 원로들이라는 우리들이 먼저 변해야 조직에 도움이될듯 ㅤㅅㅣㅊ다.
더욱이 참여도 않고 참견도아니하는 부류의 원로들께오서는 옛정을 생각 하시와 자주는 아니드래도
가끔씩이라도 나와서 회포를 풀자구요. 그러므로 조산회가 꾸준히 발전해 나아갈수 있지않을까요
모처럼 술 쬐께 마시고 끄적인게 행여 필화가 되지는 않을까 염려가 아니되는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소모적인 논쟁을 하자는간 결코 아님을 여기에 밝혀둔다.
Gaang C
in kyun sin: 다 -[10/28-03:25]-
in kyun sin: 고맙습니다 -[10/28-03:27]-
굳이 구분을 하자며는 그 첫째가 참여는 하되 참견도 하는. . ., 둘째가 참여도 않고 참견은 하는. . .,
세째로는 참여는 하되 참견을 아니하는. . ., 그리고 네번때로 참여도 않고 참견도 않하는 . . . . . .
조산회의 회원의 일원으로서 과연 나는 위의 어느 부류에 속해 있을까를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지 않을까.
조직의 직제편제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세분화 하기 마련인것이다.
따라서 당해 부서의 적합한 적임자를 물색해서 일을 맡기고 조직의 장은 각부서의 장을 총괄하여 조직을
관리 운영해 나가는것이 상례 인것이다.
어떤 절차를 거쳐서 "장"을 맡았든간에 일단 "장"을 맡은 사람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제대로 꾸려가려고
노력할것임은 불문가지 일게다. 그렇다고 전제군주가 아닌한 모든 사안을 혼자 처결하는것도 아니고
필요시 각부서장들과 협의하에 진행하고 나아가 이사회의 인준내지 협의 절차도 거치면서 실행하고있는
임원들에게 구태어 참견을 해야하는가에 나의견해가 미치기에 몇마듸 적어본것에 다름아니다.
그렇탐, 나는 과연 위의 네부류중 몇번째란 말인가?
바라건대, 많은 회원들이 세번째의 줄에 기꺼이 서서 그들 (임원)이 열심히하는 일들에대해 격려하고
협조하는 그런 회원들이기를 바라는게 나만의 기우일까 . . .
어차피 돌고 도는 세상인데, 하물며 흘러간 물은 방아를 돌릴수 없지않은가.
어쩌면 이런것들이 우리조산회의 병폐인지도 모를일이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또한 시대도 변하고 있다.
따라서 나를 비롯한 소위 원로들이라는 우리들이 먼저 변해야 조직에 도움이될듯 ㅤㅅㅣㅊ다.
더욱이 참여도 않고 참견도아니하는 부류의 원로들께오서는 옛정을 생각 하시와 자주는 아니드래도
가끔씩이라도 나와서 회포를 풀자구요. 그러므로 조산회가 꾸준히 발전해 나아갈수 있지않을까요
모처럼 술 쬐께 마시고 끄적인게 행여 필화가 되지는 않을까 염려가 아니되는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소모적인 논쟁을 하자는간 결코 아님을 여기에 밝혀둔다.
Gaang C
in kyun sin: 다 -[10/28-03:25]-
in kyun sin: 고맙습니다 -[10/2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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