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관광단 보고서 3
털보
2009.10.12 13:49
1,925
8
본문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이름도 성도 몇살 이냐 어디 사느냐 당연히 묻지 않는게 예의지요
이걸 우리는 묻지마 관광 단이라고 합니다
혹자는 건전함과 순수함을 목숨 처럼 여기는 대 죠쟈 산악회를 위에 열거한 퇴폐적인 단체로
오인 하는 분이있어 밝혀 두고자 함입니다
어디를 가느냐 묻지말아 달라는 뜾이 와전 된것 같아 바로 잡슴니다
삼일째
전날 피로 햇던 몸을 뜨거운 온천물로 지지고 하루밤 자고 나니 몸과 마음이 최상에 콘디션 임니다
9일 일정중에 오늘 주행거리가 제일 많은 240 마일 이라 마음이 바빠짐니다
포도밭이 끝이 안 보임니다.
호기심을 주체몾한 싸모님들이 차를 세우라는 성화가 빗발 침니다.
운짱이 무슨 힘이 있슴니까. 7곱 여인네들이 우르르 몰려 나갑니다
몇명은 포도밭주인을 찿아네서 정당한 값을 지불 하겠다고 핏대를 세우며 길을 떠났고...
빵 한조각 훔친 쟌발잔에 원죄는 무엇인고
일단은 먹고보자
아니 세상에 포도맛이 이럴수가
이렇게 맛이좋은 포도는 난생 처음일듯 허겁지겁 먹고나니 배가 불룩 해진다
포도밭 주인 찾아 길 떠난 4 여인들 모습이 멀리 보인다
할레루야
포도값을 지불 했을 터이니 도둑은 면 했구나
세상에서 제일 큰 나무가 사는 세코이아 공원이 오늘에 종착역
그림으로는 여러번 보았지만 실물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
이름도 성도 몇살 이냐 어디 사느냐 당연히 묻지 않는게 예의지요
이걸 우리는 묻지마 관광 단이라고 합니다
혹자는 건전함과 순수함을 목숨 처럼 여기는 대 죠쟈 산악회를 위에 열거한 퇴폐적인 단체로
오인 하는 분이있어 밝혀 두고자 함입니다
어디를 가느냐 묻지말아 달라는 뜾이 와전 된것 같아 바로 잡슴니다
삼일째
전날 피로 햇던 몸을 뜨거운 온천물로 지지고 하루밤 자고 나니 몸과 마음이 최상에 콘디션 임니다
9일 일정중에 오늘 주행거리가 제일 많은 240 마일 이라 마음이 바빠짐니다
포도밭이 끝이 안 보임니다.
호기심을 주체몾한 싸모님들이 차를 세우라는 성화가 빗발 침니다.
운짱이 무슨 힘이 있슴니까. 7곱 여인네들이 우르르 몰려 나갑니다
몇명은 포도밭주인을 찿아네서 정당한 값을 지불 하겠다고 핏대를 세우며 길을 떠났고...
빵 한조각 훔친 쟌발잔에 원죄는 무엇인고
일단은 먹고보자
아니 세상에 포도맛이 이럴수가
이렇게 맛이좋은 포도는 난생 처음일듯 허겁지겁 먹고나니 배가 불룩 해진다
포도밭 주인 찾아 길 떠난 4 여인들 모습이 멀리 보인다
할레루야
포도값을 지불 했을 터이니 도둑은 면 했구나
세상에서 제일 큰 나무가 사는 세코이아 공원이 오늘에 종착역
그림으로는 여러번 보았지만 실물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


댓글목록 8
청파님의 댓글
허나 !
그것이 주먹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작게 보이겠지요...
아름다운 추억을 먹고 사시는 분들 참 대단하십니다
세상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멋 있읍니다.
즐거운여행 잘 다녀오신것 축하 드림니다!!!
장효건님의 댓글
털보님의 댓글
회원님 들 성원에 힘입어 무탈하게 잘 다녀왔슴니다
2번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나니 3번째가 기대됨니다
털보님의 댓글
말 그대로 100개에 큰 나무 숲을 아침 일찍 하이킹을 하니
중생대에 공룡이 살던 시대로 들어온 느낌이 듬니다
담번엔 이사장님도 함께 하시길 기대해 봄니다
청파님의 댓글
저도 기대가 됩니다
다음번엔 꼭 가도록 노력하겠읍니다
한번 만나뵙고 여행담을 듣고싶은데요....조만간 봬요.
털보님의 댓글
뒷풀이때 연락 드리겠음니다
김삿갓님의 댓글
털보님의 댓글
삿갓 양반
성씨가 이씨인지 박씨인지 김씨인지 물어 봤다가
나중에
성 고문 당했다고 하는건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