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시회의 신문기사들
이만호
2008.11.0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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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조선일보 기사와 사진>
조지아한인산악회(회장 장효건)가 11월 15일까지 도라빌 소재 하얀풍차에서 콜로라도 원정기념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BR><BR>전시회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출발지인 덴버부터 도착지인 네바다 사막에 이르는 8박 9일의 산행 기록을 담고 있다. 원정대는 남녀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산악의 아름다움을 프레임에 그대로 옮겨 감탄을 자아냈다. 전시회를 찾은 한미문학회 황혜경 회장은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휼륭한 사진이다”라고 평가했다. <BR><BR>사진전에는 김종석, 이만호, 이상철씨, 윤요안씨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돼 있다. 윤요안씨는 “로키산맥을 넘을 때 고산 증세로 고통스러웠으나 8일간의 일정이 하루같이 느껴질 정도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BR><BR>출품된 사진들은 산악회원들의 사진답게 암벽등반과 기암괴석등을 소재로 담고 있다. 윤씨는 “ 전시회 첫날 전체 출품작 가운데 40%가량이 일반인에게 판매되는 등 높은 인기를 모았다”며 “산악회 차원에서 1년에 3-4차례의 사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BR><BR>류연호기자 ryu@atlantachosun.com<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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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expp>▲윤요안씨가 출품된 작품들을 설명하고 있다. <이상 조선일보기사, 아래는 애틀랜타 타임스 사진><BR><BR><IMG hspace=5 src="file:///D:/My%20documents/My%20Pictures/1225492314-34.jpg" vspace=5 border=0><BR></TD></TR></TBODY></TABLE></TD></TR></TBODY></TABLE>
<애틀랜타 타임스 사진>
<중앙일보 기사>
조지아 한인 산악회(회장 장효건)가 '콜로라도 원정 사진전'을 개최했다. 지난달 31일 시작된 전시회는 다음달 15일까지 도라빌에 있는 제과점 '하얀풍차'에서 계속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산악회 회원 10여명이 최근 다녀온 콜로라도 원정등반에서 찍은 사진 30여점이 선보인다. 산악회 원정대는 지난 9월 27일 부터 7박8일 동안 콜로라도 덴버에서 로키산맥의 그레이트 샌드 듄, 콜로라도 텔루라이드, 자이언 국립공원을 거쳐 라스베이거스 등 총 1100마일을 여행했다.
김종석 등반대장은 "콜로라도 주 일대의 아름다운 경치와 풍경을 한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사진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모두 아마추어 실력이지만 여행의 기쁨을 전시장에 오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록키마운틴과 빅스킨 협곡 등 독특한 자연의 풍경과 대원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커밍에서 온 이기성씨는 "다들 아마추어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어낼 줄 몰랐다"며 "나도 앞으로 산악회원들과 함께 여행도 하고 사진도 찍고 싶다"고 말했다.
콜로라도 원정에는 산악회 회원 김종석, 이상철, 이만호, 김후자, 윤요안, 우원배, 우점순, 임중택, 임순옥, 조영임 씨등이 참가했다.
조지아한인산악회(회장 장효건)가 11월 15일까지 도라빌 소재 하얀풍차에서 콜로라도 원정기념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BR><BR>전시회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출발지인 덴버부터 도착지인 네바다 사막에 이르는 8박 9일의 산행 기록을 담고 있다. 원정대는 남녀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산악의 아름다움을 프레임에 그대로 옮겨 감탄을 자아냈다. 전시회를 찾은 한미문학회 황혜경 회장은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휼륭한 사진이다”라고 평가했다. <BR><BR>사진전에는 김종석, 이만호, 이상철씨, 윤요안씨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돼 있다. 윤요안씨는 “로키산맥을 넘을 때 고산 증세로 고통스러웠으나 8일간의 일정이 하루같이 느껴질 정도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BR><BR>출품된 사진들은 산악회원들의 사진답게 암벽등반과 기암괴석등을 소재로 담고 있다. 윤씨는 “ 전시회 첫날 전체 출품작 가운데 40%가량이 일반인에게 판매되는 등 높은 인기를 모았다”며 “산악회 차원에서 1년에 3-4차례의 사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BR><BR>류연호기자 ryu@atlantachosun.com<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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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expp>▲윤요안씨가 출품된 작품들을 설명하고 있다. <이상 조선일보기사, 아래는 애틀랜타 타임스 사진><BR><BR><IMG hspace=5 src="file:///D:/My%20documents/My%20Pictures/1225492314-34.jpg" vspace=5 border=0><BR></TD></TR></TBODY></TABLE></TD></TR></TBODY></TABLE>
<애틀랜타 타임스 사진>
<중앙일보 기사>
조지아 한인 산악회(회장 장효건)가 '콜로라도 원정 사진전'을 개최했다. 지난달 31일 시작된 전시회는 다음달 15일까지 도라빌에 있는 제과점 '하얀풍차'에서 계속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산악회 회원 10여명이 최근 다녀온 콜로라도 원정등반에서 찍은 사진 30여점이 선보인다. 산악회 원정대는 지난 9월 27일 부터 7박8일 동안 콜로라도 덴버에서 로키산맥의 그레이트 샌드 듄, 콜로라도 텔루라이드, 자이언 국립공원을 거쳐 라스베이거스 등 총 1100마일을 여행했다.
김종석 등반대장은 "콜로라도 주 일대의 아름다운 경치와 풍경을 한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사진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모두 아마추어 실력이지만 여행의 기쁨을 전시장에 오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록키마운틴과 빅스킨 협곡 등 독특한 자연의 풍경과 대원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커밍에서 온 이기성씨는 "다들 아마추어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어낼 줄 몰랐다"며 "나도 앞으로 산악회원들과 함께 여행도 하고 사진도 찍고 싶다"고 말했다.
콜로라도 원정에는 산악회 회원 김종석, 이상철, 이만호, 김후자, 윤요안, 우원배, 우점순, 임중택, 임순옥, 조영임 씨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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