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Yellow Branch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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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지 : Yellow Branch Fall
▶ 날 씨 : 흐리고 추웠음.
▶ 참가자 : 고명숙, 김경환, 김선호, 김종선, 이만호. 이성덕, 이순옥, 이완수, 이운선, 장영, 최현옥, 현영애, 홍미숙 (13명)
▶ 내 용 : 오랫만에 아침의 퍼블릭스 파킹장이 북적거리는 느낌에 참가인원을 세어보니 13명. 와! 이 추운날씨에 왼일일까 하고 생각하며 두 대의 차량을 꽉채워
클레이톤 잉글스로 향했다. 코로나 이후에 처음으로 찾은 얠로우 브랜치 폭포 비록 웅장하지는 않지만 조산회 일일 산행으로 다녀올 수있는 폭포 중 가
장 아름다운 정원폭포 불러도 손색이 없는 곳.
76번 도로상에 위치한 주 경계인 차타후치 강을 지나면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약 20여 마일을 가서 트레일헤드에 도착한 회원들은 김종선 행사부장의
인도로 준비체조를 마치고 산행을 시작. 비교적 완만한 트레일을 따라 주위 풍광을 보니 산불이 지나간 흔적이 뚜렷이 남았지만 주변의 나무 피해는 비
교적 경미해 다행이라 생각하며 걷다보니 폭포에 도착.
여러 갈래로 나누어 흘러내리는 물줄기를 보면 정원사가 만들어 놓은 것 같은 아름다운 디자인인데 오늘은 수량이 풍부하지 못해 물줄기의 넓이가 1/2
정도로 줄어 아쉬움이 많았지만 그래도 볼만은 했다. 하산길에 이만호, 이운선 부부가 준비하고 있는 맛집에 합류해 오찬과 음료를 즐긴 후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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