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활동

3월 29일 Chunky Gal Trail

kuberin
2026.04.06 11:06 1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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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참가자: 고명숙, 김경환, 김선호,김욱현, 김종훈, 박정석, 박은영, 백지나, 백카이, 변성수, 윤우중, 이경성, 이만호, 이성덕, 이순옥,이운선, 임재민,정병수, 한세이, 홍기자, 홍미숙
        ( 총 21명)

산행지: Deep Gap - AT  - Chunky Gal Mountain (4770) - Chunky Gal Trail  

산행거리: 7.79 mi (Elevation  Ascent: 1,982 ft, Total Descent:2,730 ft

Total Time: 5:48:50



봄날에 Deep Gap에 간다는 소문에 많은 회원들이 지인들의 손을 잡고 모임 장소에 나오셨다. 일찍 오셔야 하는 회원들이 계셔서 다섯대의 차에 나눠타고 Deep Gap으로 향했다. Deep Gap 주차장에는 이미 차가 많았고 AT Thru Hikers들과 합쳐져 부산스러웠다. 다들 백두, 설악팀으로 가고 오늘 처음 산행에 참여한 벨무어 테니스팀의 젊은피 마이클과 이전 산사랑 산악회에서 활동 하시던 고명숙님 해서 총 6명이 한라팀으로 산행을 시작 했다. 


이성덕 회원님의 입담에 힘든 줄 모르고 AT를 올라탔고 이윽고 Chunky Gal Mountain에 도착하였다. 많은 AT Thru-hiker들을 마추쳤고 열심히 화이팅을 외치며 안전하게 이루려는 바를 해내기를 기원 해주었다.  Chunky Gal Trail 하산길에 명이나물 군락지에서 점심을 먹고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 했다.  AT에서 Chunky Gal Trail로 내려가는 길은 하산길이면서도 힘들게 올라야 하는 봉우리가 세개가 연이어 있다.  4.7 mi의 거리도 만만치 않은데 Bear Gap, Grassy Gap에서 치고 오르는 경사는 숨을 턱턱 막히며 심장을 고동치게 한다. 이완수 대장님의 표현에 의하면 거의 10 mi의 고통을 안겨주는 코스라 한다. 


백두팀은 하산후 먼저 출발을 하였고 설악팀만 한라팀의 하산을 기다리고 있다는 무전에 맘이 급해서 뛰다시피 하산을 마쳤다. 

마지막까지 기다려준 설악팀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산행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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