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활동

4월 4일 토요일, Standing Indian Loop via AT ( Rock Gap to Bearpen Gap )

kuberin
2026.04.12 11:54 113 0
  • - 첨부파일@@ : 20260404_1040380.jpg (934.0K)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20260404_121037.jpg (1.2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20260404_150047.jpg (1.2M) - 다운로드

본문

참가자: 김경환, 김인철, 박은영, 박정석, 이규선, 이만호, 이순옥,이운선, 이제니, 임재민, 장영, 장인식, 정병수, 정성혜, 주정태, 최현옥, 홍미숙( 총 17명)

산행지Rock Gap - Glassmine Gap - Bearpen Gap via AT 

산행거리: 7.37 mi (Elevation  Ascent: 1982 ft, Total Descent:909 ft

Total Time: 5:02:33


전날 저녁 일기예보가 아침일찍 그리고 저녁에 비가 오는 것이였는데 Clayton Ingles에서 쉴 때 다시 확인 해보니 비가 오다말다 하는 것으로 바뀌여서 Poncho를 준비하지 않은 회원들이 Ingles에 있는 우의를 다 쓸어왔다. Standing Indian 가는길은 Deep Gap 가는 길 전이라 지난주 보다 일찍 Rock Gap Trailhead에 도착했다.  Rock Gap에는 한무리의 Thru Hikers들이 있었는데 Springer Mtn에서 시작한 AT Thru hikers들이 1주일 정도면 도착하는 곳이라 그런지 다들 Fit이 좋았다. 


가볍게 몸을 풀고 산행을 시작했다. 능선산행이라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설악팀 6명을 제외하고 모두 함께 산행을 시작했다. 세계 순방중에 잠시 애틀란타에 복귀한 박정석, 박은영회원이 같이 산행을 하니 2년전에 Backpacking갈때 기억도 나고 오랜만에 산행에 에너지가 가득했다.  점심을 설악팀과 Glassmine Gap에서 같이 하기로 했는데 마지막 경사를 넘지 못하고 이만호 대장님만 마중을 나오셨다. 하는 수 없이 점심을 따로 하기로 하고 Long Branch Shelter로 향했다. 무전기로 소갈비를 맛있게 먹고 있다는 설악팀에 도발에 어찌할줄 몰라하면서 점심을 먹으려는 찰나, 약속이나 한듯이 소나기가 억수같이 쏟아지며 한라팀의 마음을 달래주었다. 


점심을 먹고나서는 Albert Mountain에 올라 새롭게 정비한 첨탑아래 펼쳐진 경관을 감상하였다. 봄날의 경관은 풍성한 맛은 없지만 날렵한 산자락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맛이 아주 좋다. 

설악팀을 Bearpen Gap에서 만나 산행을 마무리 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04 건 - 1 페이지
제목
kuberin 15 21시간 55분전
kuberin 19 2026.05.03
kuberin 98 2026.04.17
kuberin 114 2026.04.12
kuberin 130 2026.04.06
kuberin 140 2026.03.31
nike 193 2026.03.23
nike 158 2026.03.17
nike 163 2026.03.10
nike 159 2026.03.03
nike 178 2026.02.24
kuberin 148 2026.02.24
nike 186 2026.02.10
nike 229 2026.01.20
nike 280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