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요나 마운틴
본문
▶ 산행지 : Yonah Mountain3168
▶ 날 씨 : 맑고 시원함
▶ 참가자 : 김경환, 김상철, 김홍명, 박판희, 이만호, 이상진, 이순옥, 이완수, 이운선, 임재민, 장영, 전정향, 정병수, 정철호, 정회정, 주정태, 최현옥, 현영채, 홍미숙 (19명)
▶ 내 용 : 시원한 가을을 맞아 모처럼 암벽등반을 위해 요나 마운틴으로 향했다. 트레일헤드에 도착한 회원들은 임재민부장의 인도로 준비체조를 마치고 산행을 시작한
회원들은 1.5마일 지점인 헬기장까지 같이 산행을 하고 여기서 이운선 회장을 필두로 임재민, 정병수, 김홍명 회원은 암벽을 위한 바위 쪽으로 향하고 나머지
인원은 정상으로 방향을 잡았다
산의 높이는 3168 피트 (965미터) 밖에 되지않는 나즈막한 산이지만 한국의 산처럼 시작점 부터 장상까지 계속되는 오르막으로 인해 누구도 쉽게 생각할 수 없
는 아틀란타 인근의 명산인 요나. 초가을의 시원함을 즐기면서도 숨을 헐떡이며 전망이 일품인 바위 위에 도착한 회원들은 이곳에 눌러앉아 150미터 남짓 남은
정상을 향해 움직이지 않아 김상철, 장영, 이완수 세 사람만 정상 답사를 했다. 하산을 시작한 회원들을 암벽훈련을 하고있는 바위 밑으로 합류하여 훈련하는
대원들을 격려도 하며 즐기다 여기서 점심식사를 함께 나눈후 하산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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