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활동

2025년 종기총회 및 송년회, 2026년 부터 토요일, 일요일 교대로 산행

nike
2025.12.17 18:57 3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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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 한인 산악회(회장 이운선)는 지난 12월 13일 오후 5시 수와니 소재 PK Sports Dance 홀에서 40여명의 회원 및 게스트들이 함께한 가운데 창립 43주년을 기념하는 

2025년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김종선 행사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국민의례에 이어 '무궁한 세계를 탐색하며 온갖 고난을 극복하고 협동속에 참세계를 향한 행진이 있을 뿐이다' 라는 뜻

의 산악인 선서가 있는 후 '그동안 회원들의 협조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기대한다'는 이운선 회장의 인삿말이 있었다. 


     이어진  순서에서 이날 특별히 참석한 아틀란타 한인회 박은석 회장은 '43년이란 오랜 시간동안 지속해온 조산회의 역사를 축하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무한한 발전이 있기

를 바란다'는 격려사가 박수속에 있었으며 '서로 사랑하자'라는 이완수 이사의 축사에 이어 정병수 이사장의 대한민국 분단 이후 한인 최초로 북한을 통한 백두산 원정을 비롯해

수십 차례의 해외 및 국내 원정산행등을 열거하는 산악회 연혁 보고가 있었다. 


     계속해서 임재민 산행부장의 매주 계속되었던 2025년도 산악회의 활동보고와 김상철 이사의 회계 감사보고가 있은 후 금년도 신입 회원인 박판희, 유지청, 박주희 회원을 대

표해 송미정 회원이 신입회원 선서를 했으며 또한 지난 한해동안 산행참가 횟수가 가장 많은 5인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의 가장 중요한 행사인 안건 처리에서 43년 동안 일요일에 한해 산행을 실시했으나 변화하는 시대에 맟춰 앞으로는 토요일, 일요일 산행을 교대로 실시하자는 의견이 만

장일치로 의결 되었다. 회의를 마치고 미리 준비한 풍성한 만찬을 즐긴 후 김종선 부장의  유머스런 사회로 여러가지의 게임, 노래자랑 댄스등을 즐기며 밤이 늦도록 즐거운 시간

들을 보내고 조지아 산악회의 트레이드 마크인 촟불 세레모니를 끝으로 총회를 마무리 했다. 


  

댓글목록 1

而山님의 댓글

而山 2025.12.20 23:56
Year-end party 2025
https://youtu.be/ghSH1Q0zaeE
올 한해도 수고 많았습니다
새해도 해피바이러스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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