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Phanther Creek
본문
▶ 산행지 : Phanther Creek Trail.
▶ 날 씨 : 흐리고 쌀쌀했슴.
▶ 참가자 : 곽혜영, 김경환, 유지청, 이선주, 이완수, 이운선, 현영애, 홍미숙 (8명)
▶ 내 용 : 2025년도 마지막 산행인 12월 28일 아침 집결지인 퍼블릭스 파킹장에는 신입회원 3명을 포함해서 8명이 얼굴을 보였다. 연말연시 연휴 기간이라 각자의 스케줄
이 바빠서 산행 참가가 불가피했거니 생각하고 아쉬움을 달래며 차량 한 대로 출발을 하려고 했으나 이운선 회장 부부가 하산길에 들릴 곳이 있다고 하여 2 대의
차량으로 움직였다.
산행공지에 올린 잭스 납 트레일은 당일 소수의 인원이 접근 하기는 다소 멀게 느껴져 의논결과 비교적 근거리에 위치한 팬더 크릭 트레일로 방향을 바꾸고 출발
을 했다. 오랫만에 찾은 트레일헤드에는 차량 진입이 불가하게 차단기가 내려져 있었다. 수북히 쌓인 낙엽을 밟으며 출발점에서 1.2마일 정도가니 수량은 풍부하
지 않았으나 그래도 시원한 물이 꽤나 흐르는 개울이 나타났다.
8명의 참가자 중 3사람은 완전 처음이고 홍미숙 여사는 여기까지 몇번은 온것이 기억났다. 다소 미끄러운 절벽길을 지나 폭포에 도착하니 겨울이라서 그런지 등
산객은 우리팀 밖에 없었다. 허기야 조산회도 겨울 산행으로는 처음이 아닌가 싶다. 조금 이른 점심을 먹고 하산하려고 하니 다른팀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산
길에 오랫만에 Jaemor Farmers Market에 들러 사과등을 사기도.
▶ 첫참가 : 곽혜영씨 반가웠습니다. 산행경험이 많으신 듯한데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