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Sawnee Mountain
본문
▶ 산행지 : 소니 마운틴
▶ 날 씨 : 흐리고 맑았음
▶ 첨가자 : 김경환, 김로라, 김제임스, 김종선, 박성덕, 박주희, 성민경, 성기준, 송미정, 이만호, 이순옥, 이완수, 이지원, 주정태, 최현옥 (15명)
▶ 내 용 : 산행공지는 클레이톤 소재 차투가 리버 트레일이 였으나 11시경부터 2시간 동안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100% 예보. 김종선 행사부장의 소개로 처음
으로 참가한 5명을 포함한 15명의 회원들은 비를 피해 3대의 차량에 분승해 커밍시의 명산 소니 마운틴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김종선 부장의 지도로 준비체조를 마친 회원들은 인디안 시트 트레일을 따라 산행을 시작했는데 자그마한 산이고 급경사도 없는 완만한 산행로인지라 회원
들은 끊이지 않는 담소와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발걸음들을 옮겼다. 비록 작은 산이지만 능선에 올라가니 확트인 전망과 아우러진 절벽은 고산의 풍모를 고
스란히 간직해 다시 찾고픈 마음이 일게하는 곳.
정상에서 사진 촬영과 함께 충분한 휴식은 취한 회원들은 하산을 시작해 미리 쉘터에서 삼겹살을 준비해 놓고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던 이만호 대장부부와
합류해서 준비해온 음식들과 함께 오찬을 함께 나누고 하산을 시작. 근교 산행이였던 탓으로 인지라 너무 일찍 짐결지에 도착한 회원들은 간단한 뒷풀이를
목적으로 식당으로 향했는데 식사와 음료를 즐기다 흥을 못이겨 노래방으로 2차를 가서 놀다가 다시 중국집으로....오랫만에 장시간 즐겼다.
▶ 첫참가 : 성민경, 성기준, 이지원 (가족) 김제임스, 김로라씨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자주 산행에서 뵐 수있게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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