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 산행
nike
2020.12.02 23:38
829
0
본문
@ 산행지 : 치코피 우즈 트레일
@ 날 씨 : 흐렸슴, 산행 후 비
@ 참가자 : 명노욱, 명성우, 명용숙, 명은희, 이상진, 이완수 (6명)+
@ 내 용 : 일기예보도 그렇고 해서 모처럼 근교의 명소인 치코피 우즈 트레일로 발길을 옮겼다. 이곳도
오랫만에 찾아서 그런지 꽤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우선 트레일 코스가 약간 변했고 뱀탕집이
없어지고 그자리에 산채나물집이 새로운 간판을 걸고 신장개업을 했으며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입장료가 2불에서 5불로 오른 것....
여기도 지난 폭풍의 영향을 벗어나지 못한 모양으로 수 많은 나무가 뿌리채 뽑혀 넘어져 길을
막아 아쉬움을 남겼다. 마지막 남은 몇몇 단풍잎을 보면서 가을의 끝 자락과 초겨을의 스산함을
동시에 느끼면서 East, West를 비롯한 6개의 트레일 6마일의 산행을 마친 회원들은 쉘터가 아닌
호숫가 정자에서 처음으로 오찬을 나눈 것을 끝으로 11월 산행을 마무리..
@ 날 씨 : 흐렸슴, 산행 후 비
@ 참가자 : 명노욱, 명성우, 명용숙, 명은희, 이상진, 이완수 (6명)+
@ 내 용 : 일기예보도 그렇고 해서 모처럼 근교의 명소인 치코피 우즈 트레일로 발길을 옮겼다. 이곳도
오랫만에 찾아서 그런지 꽤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우선 트레일 코스가 약간 변했고 뱀탕집이
없어지고 그자리에 산채나물집이 새로운 간판을 걸고 신장개업을 했으며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입장료가 2불에서 5불로 오른 것....
여기도 지난 폭풍의 영향을 벗어나지 못한 모양으로 수 많은 나무가 뿌리채 뽑혀 넘어져 길을
막아 아쉬움을 남겼다. 마지막 남은 몇몇 단풍잎을 보면서 가을의 끝 자락과 초겨을의 스산함을
동시에 느끼면서 East, West를 비롯한 6개의 트레일 6마일의 산행을 마친 회원들은 쉘터가 아닌
호숫가 정자에서 처음으로 오찬을 나눈 것을 끝으로 11월 산행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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