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얼 25일 블루베리 산행
nike
2019.08.27 20:55
1,368
0
본문
@ 산행지 : Art Loeb Trail
@ 날 씨 : 흐리고 맑고 시원했슴
@ 참가자 : 김상철, 김현숙, 명은희, 박애경, 윤쥴리, 이숙연, 이완수, 전정향, 정병수, 주정태(10명)
@ 내 용 : 금년초 기상이변으로 인해 스모키 산의 블루베리가 전멸 되었다는 발빠른 소식을 들었는지
근래에 들어 가장 적은 인원인 10명이 참가한 이번 산행,
풍광이 좋기로 소문난 블루리지 파크웨이는 55도의 시원한 날씨를 제공했으나 오가는 길은
짙은 안개로 인해 주위를 둘러볼 기회가 없었으며 10~20 마일로 서행을 하는 운전자에게
무서우니 천천히 가라는 주문만 계속되는 등 색다른 경험을....
잔뜩 기대를 안고 도착한 장소에는 예년과 달리 블루베리가 전멸, 그나마 이리저리 헤매다 운좋게
발견한 나무에는 쌀알보다 조금큰 베리가 몇개 달려 있었을뿐 가장 수확이 좋은 회원이 한 웅큼,
비록 베리 구경은 못했지만 모처름 확트인 능선 꽃밭 길의 산행이 가져다 준 즐거음으로 인해
모두 나름 의미있고 즐거운 산행이였다는데 한표.
@ 날 씨 : 흐리고 맑고 시원했슴
@ 참가자 : 김상철, 김현숙, 명은희, 박애경, 윤쥴리, 이숙연, 이완수, 전정향, 정병수, 주정태(10명)
@ 내 용 : 금년초 기상이변으로 인해 스모키 산의 블루베리가 전멸 되었다는 발빠른 소식을 들었는지
근래에 들어 가장 적은 인원인 10명이 참가한 이번 산행,
풍광이 좋기로 소문난 블루리지 파크웨이는 55도의 시원한 날씨를 제공했으나 오가는 길은
짙은 안개로 인해 주위를 둘러볼 기회가 없었으며 10~20 마일로 서행을 하는 운전자에게
무서우니 천천히 가라는 주문만 계속되는 등 색다른 경험을....
잔뜩 기대를 안고 도착한 장소에는 예년과 달리 블루베리가 전멸, 그나마 이리저리 헤매다 운좋게
발견한 나무에는 쌀알보다 조금큰 베리가 몇개 달려 있었을뿐 가장 수확이 좋은 회원이 한 웅큼,
비록 베리 구경은 못했지만 모처름 확트인 능선 꽃밭 길의 산행이 가져다 준 즐거음으로 인해
모두 나름 의미있고 즐거운 산행이였다는데 한표.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