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Jacks River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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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지 : Jacks River Trail
◈ 날 씨 : 비오고 흐리고 비.
◈ 참가자 : 김경환, 김종선, 명성우, 명은희, 박판희, 윤형석, 이만호, 이순옥, 이완수, 이운선, 임재민, 주정태, 현영애, 홍미숙 (14명)
◈ 내 용 : 아침 일찍부터 내리는 폭우에 가까운 비로 인해 오늘 산행은 자동차 한대로 가까운 곳을 조금 걷다가 누구집에 모여 점심을 같이 먹게 되겠구나 하고 생각을 하고
집결지인 퍼블릭스 파킹장으로 가보니 예상외로 14명이나 참가해 참가자 서로들도 놀라워 했다. 그러나 8시가 되었는데도 비는 그치지 않고 쏟아져 산행지에
대해 약간의 고민을 했으나 임재민 대장이 그곳에는 비가 안온다고 하여 반신반의 하면서 출발을 했다.
임재민 대장이 리드하는 자동차를 따라 출발을 하는데 예상과는 달리 로칼 길로 접어들길래 긴가민가 하면서 뒤를 따라 가는데 수 많은 신호등을 거치면서 약
3시간이 걸려 트레일헤드에 도착했다. 다행이 비는 오지 않아 곧바로 강따라 산행을 시작했는데 2마일 정도 가니 강을 건너야 하는 곳, 밤새 계속내린 비로 인
해 불어난 수량과 빠른 유속으로 인한 위험을 감안해 도강을 포기하고 강가에서 당일의 정상 사진을 찍고 원점회귀.
꽤나 풍성한 오찬을 함께 나눈 후 귀가길에 김종선 부장이 자기집 옆으로 지나가니 본인을 집에 내려주고 가라고 하여 호래비 살림집도 궁금하고 하던차 김부장
집에 들러 간단히 목을 축이고 돌아오는 길은 75번과 85번을 이용해 악간의 시간을 절약해 파킹장에 도착. 다행히 비는 별로 맞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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