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활동

9월 7일, Buckeye Branch / Bartram Trail

nike
2025.09.11 17:43 3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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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지 : 벅아이 브랜치 / 스쿨버스 트레일 


◈ 날  씨 : 화창하고 시원한 초가을 날씨


◈ 참가자 : 김경환, 김인철, 노정희, 노치승,  명성우, 명은희, 박판희, 송미정, 이만호, 이상진, 이순옥, 이완수, 이운선, 정병수, 정철호, 정회정, 주정태, 최현옥, 현영애, 홍미숙 (20명)


◈ 내  용 : 일요일 아침 퍼블릭스 파킹장에 집결한 20명은 3대의 차량에 분승하여 클레이톤 잉글스를 거쳐 수년만에 일명 스쿨버스 트레일로 널리 알려진 Buckeye Branch Trail로 향했다.

                임재민 산행부장이 출발점을  Hickory Knoll Rd Trailhead 로 공고를 했으나 임대장의 불참으로 팀이 갈라지는일 없이 모두 같은 곳으로 가서 함께 원점회귀 산행을 시작했다. 


                트레일헤드의 파킹장도 몇 개없고 평소에 붐비지 않은 트레일이라 길의 관리가 별로라서 수풀을 헤치고 나아가야할 것으로 짐작하고 산행을 시작했는데 예상외로 트레일의                  관리가 잘되어서 기분좋게 산행을 시작할 수 있었다. 금년들어 처음으로 맞이하는 초가을의 선선한 날씨에 2.5마일 정도 비교적 완만한 산행을 하니 바트람 트레일의 고차점

                인 Doubletop Cap을 만나 한숨 돌렸다.

   

                바트람 트레일 북쪽 방향으로 1마일을 정도 가니 눈앞에 스쿨버스가 나타났다. 수년전 마지막으로  이곳을 찾았을 당시 우거진 풀로 인해 사람이 접근하기 힘들고 지저분해

                그 이후로 여기를 찾지 않았었는데 예상외로 벌초를 깨끗이 하고 청소도 하여 접근하기 쉽게 변해 있었다. 당일 참가했던 회원중 과반수는 스클버스 산행이 처음인지라 다소

                신기해 하며 촬영도 하고 버스 내부도 구경도 하며 누가 길도없는 산 능선까지 오떻게 옮겨 놨을까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산행을 마치고 수년만에 조지아를 방문한 노치승 전회장 부부의 환영식도 겸해 아씨몰내 부대찌게 집으로 모여 뒷풀이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정병수 이사가 거금을  쾌척해

                참석자들은 모두 고마위했다. 끝이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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