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Cooch ~ Cooper Gap
본문
▶ 산행지 : Cooch Gap ~ Cooper Gap 왕복.
▶ 날 씨 : 맑고 시원했슴.
▶ 참가자 : 김경환, 김욱현, 김종선, 명성우, 명은희, 소리연, 유선주, 이만호, 이순옥, 이완수, 임재민, 정병수, 주정태, 최재경, 최현옥, 하선봉, 현영애 (17명).
▶ 내 용 : 이제 무더운 여름도 고비를 넘긴 초가을을 맞아 모처럼 아팔라치안 트레일을 찾았다. 달로네가 월마트를 거쳐 트레일 헤드인 구치갭에 도착한 회원들은 우리들을
위해 돌판구이 최고급 소고기 스테이크를 준비하기 위해 이만호 대장부부는 먼저 출발하고 나머지 회원들은 여기서 쿠퍼갭을 향해 산행을 시작했다.
날씨는 비교적 시원해 졌으나 아직도 프르른 잎은 아직도 예쁜옷을 갈아입을 생각도 않은 상태, 비교적 완만한 트레일인지라 모두들 경쾌한 벌걸음으로 산행을
시작해 개울 하나를 지나 두번째 개울에 도착하니 이대장 부부의 스테이크 하우스는 아직 준비중이라 일부는 여기서 쉬고 정상팀은 구치갭을 향한 오르막 길을
걷기 시작했다.
임재민 대장의 리더로 개울가에서 다시 약 1.5 마일 정도 경사진 길의 산행을 계속하다 기다리는 사람들을 생각해 점심 장소로 돌아온 일행은 이순옥 왕언니가
준비한 오찬을 함께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하산을 시작했다. 이날 회원들은 매번 산행시 회원들을 위해 값비싼 쇠고기를 준비해 직접 구워주기도 하는 이
대장 부부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산행을 마치고 소공동 순두부집에서 가진 뒷풀이는 김종선 부장이 참석자 전원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하는 예쁜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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