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산행
nike
2016.05.23 20:03
1,655
0
본문
@ 산행지 : Bartram Trail / School Bus
@ 날 씨 : 맑고 서늘함
@ 참가자 : 김상철, 김종언, 명노욱, 명성우, 명용숙, 명은희, 박성철, 박순애. 박영숙, 이석천,
이숙연, 이완수, 이재경, 이준열, 전정향, 정벙수, 정철호, 정회정, 주정태 (19명)
@ 내 용 : 조지아의 차투가 강에서 시작되는 바트람 트레일 52.3 마일의 끝 자락, 몇번을 미루던 스쿨버스 산행을
드디어... Buckeye Creek Trail을 거쳐 접근한 이날 산행은 19명의 회원들이 함께 했는데 날씨가 시원하고
코스도 좋았는데 특히 산꼭대기에 주차돼 있는 스쿨버스를 처음보는 회원들은 매우 신기해 하며 사진도
찍고.... 정상의 능선에서 가진 만찬 시간에는 추워서 쟈켓들을 끄내 입기도 했으며 주위에 지천으로
널려있는 산나물 채취에 열을 올리는 등 암튼 여러모로 괜찮은 하루였다.
@ 첫참가 : 김종언, 박성철씨 반가웠습니다, 산에서 자주 뵙게 되길 바랍니다.
@ 날 씨 : 맑고 서늘함
@ 참가자 : 김상철, 김종언, 명노욱, 명성우, 명용숙, 명은희, 박성철, 박순애. 박영숙, 이석천,
이숙연, 이완수, 이재경, 이준열, 전정향, 정벙수, 정철호, 정회정, 주정태 (19명)
@ 내 용 : 조지아의 차투가 강에서 시작되는 바트람 트레일 52.3 마일의 끝 자락, 몇번을 미루던 스쿨버스 산행을
드디어... Buckeye Creek Trail을 거쳐 접근한 이날 산행은 19명의 회원들이 함께 했는데 날씨가 시원하고
코스도 좋았는데 특히 산꼭대기에 주차돼 있는 스쿨버스를 처음보는 회원들은 매우 신기해 하며 사진도
찍고.... 정상의 능선에서 가진 만찬 시간에는 추워서 쟈켓들을 끄내 입기도 했으며 주위에 지천으로
널려있는 산나물 채취에 열을 올리는 등 암튼 여러모로 괜찮은 하루였다.
@ 첫참가 : 김종언, 박성철씨 반가웠습니다, 산에서 자주 뵙게 되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