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활동

2월 15일 Swanee Mountain Preserve

kuberin
2026.02.24 02:46 146 0
  • - 첨부파일@@ : 20260215_110344.jpg (3.5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20260215_110357.jpg (3.3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20260215_114443.jpg (3.7M) - 다운로드
  • - 첨부파일@@ : 20260215_120855.jpg (2.9M) - 다운로드

본문

참가자: 명성우, 임재민, 장영, 장인식, 주정태 ( 총 5명)

산행지: Swanee Mountain Preserve, Hilltop, Mountainside and Ridgeline Loop

산행거리: 5.28 mi (Elevation  Ascent: 922 ft, Descent:896 ft

Total Time: 3:20:43


하루 종일 비가 온다는 예보에 Rabun 전날 Bald 오르는 산행계획을 Swanee Mountain Preserve로 수정하고 회원들에게 문자로 변경소식을 알렸다.  산행 당일, 아침 일찍 이완수 대장님의 전화를 받았다. 겨울비이기는 하지만 기억으로는 비가온다고 산행을 포기하는 경우가 처음인것 같다. 아무래도 연세드신 분들은 가벼운 겨울비에 걸리는 감기라도 페렴등으로 발전할 위험이 크기때문에 만사 불여튼튼이라고 스스로 알아서 건강을 챙기는 이런 모습은 권장할 만 하다. 


성우형에게 모임 장소 오신 회원들을 챙겨서 산행지까지 오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Trailhead로 직접오신 장영 회원 부부외에는 참여 회원이 없었다. 

정태형님을 포함해서 다섯명이서 빗속에 몸을 가볍게 푼뒤 산행을 시작했다. 경사를 고려해서 counter-clock wise로 산행 방향을 잡았다. 

빗방울이 제법 굵었지만 판쵸우의로 중무장한 회원들은 끄덕없이 빗속의 피톤치드를 즐기며 고즈넉한 산행을 즐겼다. 


원래 빗속, 특히 비내린 수의 숲은 나무가 내뿜는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토치드의 농도가 가장 높아지는 시간이라고 한다. 성분이 공기중에 더 오래 머물며, 빗방울 이 잎에 부딪히며 향기 성부(알파피넨 등)의 발산을 촉진하여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강화, 깊은 휴식 효과를 극대화 한다고 한다. 


각자 준비해온 따뜻한 차도 나눠 마시며 간식도 중간중간 먹으며 3시간 가량의 산행을 무사히 마쳤다. 

산행뒤에는 준비해온 항정살 파티로 산행을 마무리 하였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04 건 - 1 페이지
제목
kuberin 14 20시간 45분전
kuberin 18 2026.05.03
kuberin 98 2026.04.17
kuberin 113 2026.04.12
kuberin 130 2026.04.06
kuberin 139 2026.03.31
nike 192 2026.03.23
nike 156 2026.03.17
nike 161 2026.03.10
nike 157 2026.03.03
nike 176 2026.02.24
kuberin 147 2026.02.24
nike 185 2026.02.10
nike 227 2026.01.20
nike 279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