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Yonah Mountain
본문
▶ 산행지 : 요나 마운틴
▶ 날 씨 : 흐리고 싸늘했음.
▶ 참가자 : 김경환, 김종선, 손주니, 이완수, 한세이, 현영애 ( 6명 )
▶ 내 용 :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탓은 아닌 것 같은데 이런 저런 이유로 아침 프블릭스 파킹장에는 이날 처음으로 참가한 2명을 포함 총원 6명이 얼굴을 내 밀었다.
당일 가정 사정으로 산행에 참여하지 못하는 미안함에 아침에 얼굴을 보인 이운선 회장님이 주신 빵 한 봉지를 들고 차량 한 대도 꽉 채우지 못한채로 먼
거리를 운행하기도 그렇고 해서 비교적 가까운 위치에 있는 클리브랜드의 요나 마운틴으로 방향을 잡고 출발을 했다.
잉글스를 거쳐 트레일헤드에 도착하니 30여대의 차량이 파킹장을 선점하고 있었는데 김종선 부장의 인도로 준비체조를 마치고 출발전 단체사진을 찍으
려고 준비를 하는데 주위에 사진사들(?)이 많아 이들의 도움으로 총원 6명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왕복 약 5마일의 짧은 코스이나 한국의 산들과 같이
시작점부터 정상까지 계속되는 오르막으로 인해 숨을 헐떡이며 정상옆의 바위위에 오르니 확트인 풍광은 좋았으나 안개로 인해 시야가 흐린 아쉬움을 달
래며 정상에 올라 평평한 곳에서 자리를 잡고 함께 오찬을 나눈 후 하산. 일찍 마무리를 했다.
▶ 첫참가 : 손주니씨 멀리 워싱톤 주에서 아틀란다로 이주, 한세이씨 김종선 부장의 안내로, 두 분 모두 반가웠습니다. 자주 산에서 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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