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산행 및 이만호 대장 팔순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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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지 : Black Rock Mountain, 테네시 락 트레일
▶ 일 시 : 2026년 8월 1일
▶ 날 씨 : 맑고 흐리고 시원했음.
▶ 참가자 : 강익수(2), 김경환, 김상철, 김선호, 김순애, 김인철, 김종선, 김주명, 김홍명, 남도현, 명성우, 명은희, 박성덕, 박주희, 박판희, 소리연, 손주니, 이규선,
이만호, 이성덕,이순옥, 이완수, 이완호(2), 이운선, 이제니, 전정향, 정병수, 정성혜, 정철호, 정회정, 주정태, 최영준, 최재경, 최현옥, 하손봉, 현영애,
홍기자, 홍미숙, 황미정 (41명)
▶ 산 행 : 남도현, 소리연, 손주니, 이완수, 정성혜, 최현옥, 하선봉, 현영애, 황미정 (9명)
▶ 내 용 : 8월 첫주 토요일 산행은 이만호대장의 팔순 잔치를 겸해 블랙 락 마운틴 그룹 캠핑장에서 갖기로 했다. 이날 아침 109번 집결지에는 7명이 얼굴을 비춰 차량
한 대로 움직여 파이오니어 캠핑장에 도착하니 금요일 입산한 5명이 1박을 하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최현옥, 정성혜 2명이 합류해 9명이 테네시 락 트레
일 산행을 시작했다.
비록 작은 산이지만 산이 갖추어야할 여러가지 여건을 고루 갖춘 트레일. 능선에 올라오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 땀을 식혀 주었으며 중간 중간 트인 시야의 전
망과 숲 오솔길들의 아기자기함을 즐기면서 산행을 마치고 캠피장에 돌아오니 벌써 꽤많은 인원이 참여해 우리를 반겨 주었다. 주최측에서 준비한 풍성한 요
리와 우리가 준비한 음식으로 모처럼 풍성한 메뉴로 늦은 점심을 해결.
조산회 전용 대형 캠프 화이어를 중심으로 모여든 참가자들은 주최측에서 마련한 넓은 잔치상에 차려진 풍성한 음식을 중심으로 모여 당일 팔순을 맞은 이만
호 대장 부부를 좌석 중앙에 착석시키고 김종선 행사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순서에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후 조지아 산악회 창립에 중심이였던 이만호 대장의
그간의 공로를 치하하는 등 축하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진 순서에서 당일 주인공인 이만호 대장의 참석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가 있었으며 멀리 유럽에서 몇 년째 여행중인 박정석, 은영 부부가 보내온 팔순 축
하 멧세지를 김종선 부장이 대독을 했다. 식순이 끝나고 다양한 기념 촬영이 있었으며 풍성한 음식과 음료등을 즐겼으며 흥에 겨운 회원들은 음악과 춤으로 즐
겁고 유쾌한 시간들을 보냈다. 잔치가 끝나고 대부분 토요일에 귀가하고 남은 회원들은 흥겨운 밤을 보내고 다음날 조식을 마친 후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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